사랑스러운 반려견 룽고










알아도 삶에 도움 1도 안되는 얕고 잡스러운 지식, 그리고 쓸데 없는 이야기.
사랑스러운 반려견 룽고
밤에 보면 더 멋질 것 같지만 아쉽게도 시간의 제약으로 환한 낮에 봐야 했다.
OPIc(Oral Proficiency Interview-Computer)는 공인인증 영어 말하기 시험이다. 컴퓨터를 이용해 응시자 개개인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녹음한 후 미국의 평가 서버에 전송하여 공인평가자가 평가한다. 평가 등급은 최저 Novice Low에서 최고 Advanced Low 사이에서 부여된다. 만약 Advanced Medium 이상의 등급을 원한다면 컴퓨터 방식인 OPIc이 아니라 인터뷰 방식인 OPI에 응시해야 한다. 삼성그룹에서 도입을 발표해서 유명해졌다.
라고 한다.
OPIc 공식사이트 에서 돈 내고 제 때 시험장 가서 시험 보면 된다.
응시료는 78,100원이다.
여기 나무위키에 잘 설명 돼 있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헤드셋 뒤집어 쓰고 질문(문제) 듣고, 답하면 된다.
어차피 이래 저래 찾아보면 다양한 정보가 나오니 자세한 정보는 여기 말고 다른 곳에서 찾아보자.
단, 이래저래 찾아봐도 찾지 못했던 궁금증을 몇 가지 적어보자면 다음과 같다.
대충 그러하다.
평소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를 자주 나눴다거나, 외국어를 많이 사용한다면 IM 등급 정도는 쉽게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시험이다.
나 같은사람도 IM2 정도는 받는다.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점수 받을 수 있길 바란다.
프로그램 등을 개발 할 때 프로그램의 화면, 사용자 인터페이스, 메뉴의 흐름 등을 설명하는 문서.
회사에 정해진 양식이 없는 경우 다음 사항을 유념해 작성 해야 한다.
– 개략적인 화면 모양
화면 레이아웃, 버튼의 위치, 아이콘 모양 등을 보기 쉽게 표현한다.
– 작업 흐름
순서도의 개략적인 구현 모습을 표현한다.
– 간결하게
실제 설계도와는 구분해야 한다.
문서를 보았을 때 ‘아 이프로그램은 이런 UI를 가졌고 이렇게 동작하는구나’ 정도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 표준 양식은 아니다.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자.
이렇게 작성해서 보고 했는데 양식이 별로라고 혼났어요 … 라고 하면 곤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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